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품질경영기사를 준비하고있는 취업준비생입니다.
지금 24년도 2월에 지방 사립대 전기공학과 졸업하여 대학생 기간내 웨어러블 로봇 개발 기업에서 하드웨어 검증 및 개발 인턴 2개월, 교내 반도체 직무 아카데미 1개월 하였고, 졸업 후에 토익스피킹 150점 ih등급, 데이터분석준전문가 ADsP자격 취득하였습니다. 현재 품질경영기사를 준비할려고하는데 졸업한지 2년이 된 시점에서 공백기가 더 길어져도 품질경영기사를 취득하는데 올인을 해야할지, 아니면 6시그마와 같은 단기간에 딸수있는 자격을 취득하며 이력서를 많이 지원해보는게 나을지 어떤 방법이 더 좋을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취업희망 산업 분야는 반도체나 자동차 부품 제조업계 쪽으로 취업희망합니다!
2026.05.18
답변 5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졸업 후 2년이라는 공백기가 있는 상황에서 합격 확률을 높이려면 품질경영기사 취득에만 올인하기보다 6시그마 같은 단기 자격을 빠르게 갖추고 서류 지원을 최대한 많이 병행하는 전략이 훨씬 유리합니다. 이미 웨어러블 로봇 개발 인턴과 반도체 아카데미 수료 등의 좋은 실무 기반을 갖추고 있으므로 자격증 하나 때문에 지원 시기를 계속 미룰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현 시점에서는 완벽한 스펙을 만드는 것보다 공백기가 더 길어지지 않도록 실전 취업 시장에 뛰어들어 면접 기회를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기사 시험 공부는 서류 지원과 동시에 진행하면서 반도체나 자동차 부품 제조업계의 수많은 수시 채용 공고에 적극적으로 이력서를 던지는 편이 합격을 앞당기는 가장 확실한 지름길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지금 상황이면 개인적으로는 품질경영기사만 올인하기보다 병행하면서 지원도 같이 넣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이미 전기공학 전공 + HW 검증 인턴 + ADsP + 어학이면 아예 스펙이 없는 상태는 아닙니다. 오히려 공백이 더 길어지는 게 부담될 수 있습니다. 품질 직무에서는 품질경영기사 도움이 되는 건 맞지만 실무에서는 6시그마, 데이터 분석, 검증 경험도 꽤 좋게 보는 편입니다. 특히 반도체/자동차부품 품질은 데이터 해석 역량이 은근 중요합니다. 그래서 기사 준비는 하되, 동시에 품질/검증/생산기술 직무 지원도 계속 돌려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응원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전기과시면 전기기사를 취득하면서 계속 지원하는게좋아보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면 품질경영기사만 올인하기보다 병행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품질경영기사는 분명 품질 직무에서 도움이 되는 자격증이지만, 취업을 멈춘 상태로 공백을 길게 만들 정도의 절대적인 영향력은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 멘티님은 전기공학 전공, 인턴 경험, ADsP, 어학까지 기본 기반은 이미 갖춰진 상태입니다. 반도체·자동차 제조업 품질 직무는 자격증 하나보다 실제 문제 해결 경험과 데이터 해석 역량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6시그마 같은 단기 자격과 함께 지원을 계속 넣는 방향이 더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현재는 공백 자체보다 “왜 아직 취업이 안 되었는가”를 설명하는 흐름이 중요해지는 시기라 너무 오래 준비만 하는 것은 리스크가 될 수 있습니다. 품질경영기사는 준비하되 하반기 지원은 반드시 병행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면 품질경영기사만 바라보면서 공백을 더 길게 가져가는 것보다는 병행 전략이 더 좋습니다. 이미 전기공학 전공에 인턴, 반도체 아카데미, ADsP, 토스까지 있으셔서 완전 노스펙 상태는 아닙니다. 반도체나 자동차부품 품질 직무에서는 품질경영기사도 물론 도움 되지만 실무 적응력과 제조업 이해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6시그마 GB 같은 단기 자격 취득 후 바로 지원을 늘리면서 품질경영기사는 장기적으로 준비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지금은 졸업 후 시간이 꽤 지난 상태라 자격증 하나 추가보다 실제 면접 경험과 지원 횟수를 늘리는 것이 더 중요할 가능성이 큽니다. 중소·중견 품질관리 QA QC 생산기술까지 범위를 넓혀 들어간 뒤 경력 쌓으며 기사 취득하는 케이스도 많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퇴사후 취준 고민중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반도체 관련 업종에서 10개월째 근무 중인 중고신입입니다. 회사 다니면서 GSAT랑 면접 준비를 병행하려니 체력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너무 힘들어서, 퇴사 후 전업 취준을 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져 글을 남깁니다. 제 스펙은 대략 이렇습니다. 학교/학점: 지방대 전자공학과 / 4.06 어학: 토익스피킹 IH 자격증: ADsP 대외활동/경험: 반도체 공정실습 3회 경력: 반도체 관련 업종 10개월 근무 중 서류합격: 삼성전자 공정기술, Applied Materials(AMAT) CS, Lam Research FSE 직무입니다. 지금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두 가지입니다. 퇴근 후나 주말에 시간을 쪼개서 GSAT 모의고사 풀고 면접 준비를 하려니 집중도 안 되고 진도가 너무 안 나갑니다. 이대로 어설프게 병행하다가 이도 저도 안 될 것 같다는 불안감이 큽니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가 소위 말하는 '물경력'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여기서 경력이
Q. 서류/면접 탈락 후 재지원
안녕하세요. 하반기 취업을 준비 중인 석사 졸업예정자입니다. 현재 희망하는 방산기업 중 제 연구 분야와 정확히 매칭되는 JD가 없어, 내용을 최대한 맞춰서 지원해 볼지 고민 중입니다. 하지만 서류/면접 탈락 이력이 남으면 다음 시즌 재지원 시 필터링이나 불이익을 받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번에 무리해서 지원했다가 탈락하기보다는, 차라리 지원을 아끼고 내년 상반기를 기약하는 것이 현명한 판단일까요? 실제 방산업계나 타 기업에서 재지원자에 대한 불이익(필터링)이 존재하는지, 그리고 현재 제 상황에서 지원을 감행하는 것이 맞을지 현직자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Q. 삼성전자 DS 설비기술 사업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반도체공학을 전공하고 이번 하반기에 삼성전자 설비기술을 지원 예정입니다. 저의 고민은 사업부 결정입니다. 메모리/파운드리/반도체 연구소 중 저에게 가장 핏한 곳은 메모리 사업부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26년 상반기에 메모리 성과급 이슈? 인지는 모르겠지만 지샅 컷도 높고 지원자도 엄청 몰린 것 같아 하반기는 다른 곳으로 꺾어서 지원할까 고민이 많이 됩니다.. 이에 대한 고견 부탁드립니다. (성과급, 업무 강도는 저에게 중요한 사항이 아닙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